제베르가 하이첼라의 일을 거들다 > 잔해와의 전투 (루예나 죽음)

제베르는 악의 존재와 독대

악의 존재로 각성하여 거듭나는 동안 쓰러져 있던 기간 = 루예나 죽어있던 기간


“우리의 인연은 마치 돌림노래와도 같아서, 계속해서 감정을 주고받으며 상대방이 먼저 나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되는 답가와도 같지.”

제베르와 루예나의 오랜 싸움

둘은 영원한 서로의 적


루예나는 죽고, 영혼은 어디론가 향한다.